다음달 2일이면 결혼한지 꼭 한달이다
결혼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1년인데 난 넘 지쳐버렸다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
오늘 또 난 새로운 사실 한가지를 알았다
남편은 카드땜에 신용불랑자이다
난 신용하나는 깨끗한편... 원래 빌려쓰는거 엄청 싫어한다
근데 누나한테 4년전 보증선것이 있다는 것이다
나한테는 암말도 없었는데
한국신용평가를 통해 알게 되었다
금액은 죽어두 말 안해준다
말하기두 싫다
남편 누나는 떠벌리고 실속은 하나두 없는 사람이다
허영과 사치에 수다...
보증은 말그대루 보증아닌가 말이다
신경질만 내구 나한테...
님들 한가지 있는 우리 재산. 자동차 뿐이다
자동차는 남편 명의인데 내 명의로 바꾸고 싶다.그러면 수수료가 많
이 나오나요?
전 차를 산 경력이 없어서 보험료도 많이 나오겠죠?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하루종일 힘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