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쓰려니까 조금 쑥쓰럽군요
하지만 고민이 되서리...
대음순이 원래 크기가 달랐거든요
의사가 전혀 상관 없다고 해서 그냥 저냥 살아 왔는데
엊그제 샤워하다 문득보니 한쪽 대음순이 대추 씨
정도로 불거져 있었어요
통증 같은것도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신경써서 그런지 한쪽이 더 커진것 같애서 고민이랍니
다 혹 저와 같은 고민 해보신분 있나요
참고로 뒷물은 도브 세수비누로 하구요
소변후 자꾸 화장지로 닦는것도 안좋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별의별 생각이 다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