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359

딴남자와의 섹스를 꿈꾸며..


BY 속상 2002-11-19

결혼 2년차 주부입니다.
전 결혼하고 이날 이때까지 신랑과의 섹스에 만족을 못합니다.
신혼초에는 평일날은 신랑이 회사일로 거의 야근이라 섹스못하고 시모가 주말마다 오라고 해서 1년넘게 섹스 제대로 한적 없ㅅ습니다.
결혼 2년이 되도 나아질 기미가 없네요. 시모란 사람 일요일마다 오라고는 안하는데 일요일 아침마다 아침 8시 즈음에 전화와서 깨우기 바쁘고. 신랑은 평일날 여전히 야근이라서 새벽이고....
한달에 다섯손가락 안으로 섹스하는 것도 혼자 만족하고 끝나는 형식이고... 저 잘때만 와서 건드리고... 저 그런거 싫다고 말을 해도 소귀에 경읽기고. 정말 이남자랑 이대로 살다가는 제가 제명에 못살거 같습니다.
딴 사람이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만족할 만한 섹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