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시모가 또 아침부터 전화를 했다. 내가 전화를 받으니까 아들 바꿔달라고 했다. 아들이 통화중이라니까 이따 다시 한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5분도 안돼 시모가 다시 전화르 했다. 그런데 그때도 신랑이 통화중이라서 난 신랑에게 전화를 드리라고 하라고 한다고 하고 끊었다. 그뒤에 신랑이 시모랑 통화한 내용을 들으니...내게도 물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
한데... 그런 시모의 행동 오늘도 있었다.
아들이 집이라고 이야기 하니까 집으로 전화를 햇다. 한데 내가 받으니까 아들 바꿔달라고 한마디 했다. 그래서 아들을 바꿔주었더니... 며칠후에 있을 약속장솔르 어디로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끝이었다.
남들 시모도 이런가요? 며느리한테 할 수 잇는 기본적인 말도 당신아들하고 통화해야 직성이 풀리나요?
정말 이런 시모 어떻게 해야는지...
내가 아들 달라고 목메달아서 결혼한것도 아닌데...
이런 시모 이런 행동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결혼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러는 시모 정말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