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내내 울식구 먹어봐야 스무포기 안팎인데, 이번주 일욜에 김장200포기를 한다고 형님한테 연락이 왔네요... 시댁이 식당을 해서 식구에 비해 많이 해요.. 토욜에 했음 좋으련만... 저번주에 친정고모가 김장을 해주셔서, 김치는 더이상 가져올 필요 없고 가서 일이나 해야 겠네요.. 날이나 춥지 않았음 좋겠어요.. 님들은 김장들 하셨어요? 맛있게 담그셔서 맛난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