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해서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글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먼저 저를 소개하자면 이름은 이경임이고 나이는 25살이고 고향은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이고여 지금사는집은 곡성군 옥과면입니다.
12월달되면 금호타이어 사원아파트로이사가요 입면이라고...
여기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으니 미치겠어여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남편이라는 사람은 퇴근하자마자 컴퓨터에 앉아게임하고 저는 그냥 있어여 쉬는날도 게임만하고 지금 새댁인데요 시집와서 한번도 신랑이랑 여행 한번도 안가고 넘 재미가 없어여 나 다시태어난다면
전라도 남자랑 결혼 안할거예여 좋은 사람도 많겠지만 ...
지금 임신4개월짼데 임신하기전이라 똑 같고 변함이 없어여 좋은생각도 많이해야되는데 나쁜생각만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미쳤여
여기 아는사람이라도 있으면 만나서 얘기도하고 좋을건데 넘 쓸쓸해요
혹시 광주나 곡성이나 옥과나 저랑 가까운데 사시는 분있으면 친구도 좋고 언니도 좋으니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수에 살아도 좋아요 시댁이 여수 돌산다리지나서인데 한달에 2번정도 가기때문에 만날수도 있잖아요?
부탁하겠습니다.
메일 가리켜 드리께여 (lem4411@yahoo.co.kr) 이 메일로 보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