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는 기도를 했습니다 둘째를 갖게 해달라고... 하지만 ...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아이와 잤습니다 생리통도 심했지만 실망감이 더 컸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배란일이 생리시작하고 15일 다음 예정일로부터 15일 그 안에 남는 몇칠 아닌가여?? 기초체온법이 있잖아요 배란일이 되면 체온이 1-2도 올라가는 거잖아여 첫아이는 허니문베이비라 수월하게 가졌는데 왜이리 둘째갖기가 힘이드는지... 신랑이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럴까요?? 너무 속상하고 고민스럽고... 임신부들을 보면은 너무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