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다른 도시를 가면서 내차를 친구네 거주자 우선지역에다
놓아두고 친구와 다른지역으로갔다. 1시간후 전화가와서 차가 튀어나와서 차를 뺄수 가 없다며 차를 빼달라 하였다.그 동네는 주택가였다.
전화가 끊긴후 몇분이 지나 다시 전화가 왔으나 전화한 사람은 흥분을 한 상태..내가 일부러 빼주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며...
여자분이 나에게 욕을 하며 자기 아이가 아프다고....
난 다른지역에 와 있으니 ...차를 빼줄 수가 없다고.....하지만 듣지 못하고 그 사람은 끊었다.
몇분후 차를 깬다며..끊었다.
신랑이 20분후 차를 빼주러 갔지만 차의 운전사쪽 유리창이 산산히 부서져 있는 상태....
차 안은 구석구석 유리가 박혀있는 상태...
신랑이 차에 갔을땐 유리창을 깬사람은 차를 움직이고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간 상태....
연락처만 전화로 받고 차를 가지고왔다.
난 넘 화가 나서 경찰에 신고하였고 그 사람은 유리값을 물어준다 했지만 연락이 되질 않은 상태...
하는수 없어 고소장을 쓰고....다음날 연락이 와서 서로 실갱이 하다
차의 수리비는 물어주겠다.
하지만 사과를 못한다......
전 나에게 욕을 했으니 사과를 받아야 겠고 차도 고쳐야 겠다.
하지만 그사람은 수리비는 물어주지만 사과를 못한다.
결국 경찰에서 해결보자....로 연락을 끊었다.
화가나서 미치겠다.
아무리 아이가 아프다고 남의 차 유리를 깰 수 있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