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릴 정도로 급한 상황이 되었어요.
너무 속 터져서리...
친정오빠랑 서로 맞보증 식으루 신용 협동조합에서 대출을 받았거든요.
(울 신랑 IMF때 사업 실패루 진 빚 갚을려구요.)
저는 지금 39살이구 인천에 방 3개짜리 빌라를 산것이 있어요.
(5800만원주고 샀어요. 주택은행은 1900만원 대출받았구요.- 지금 주택은행 대출 잔액이 1600만원정도 남았어요.)
지금 전 수원에서 직장다니고 있어요.
애들이 어려서(9살, 4살) 집을 수원에 세를 얻어 오고 인천집은 3000만원에 전세를 놨거든요.
근데 친정오빠 (정말 웬수 같아서..)는 집이 3채예요. 승용차도 있구요.
전 신용 협동조합에서 서로 맞보증으로 받은 대출금을 다 갚았거든요.
근데 이 인간들은 하나두 안 갚구 점점 빚만 느는 것 갔았어요.
입고 쓰는건 정말 부잣집처럼 쓰더라구요. 돈 잘 번다구 한달에 비용 제하구 300~500만원정도번다구.
무지 자랑했거든요.
걱정말라구. 화물 트럭 사는데 목돈이 필요한 거라구 함서리...
300~500만원 버니까 길게 봐야 2년 이라구 해서 서로 보증 맞보증 서준것이...(그대 차값이 4000만원 이었어요.)
(사실 그때당시 저도 IMF로 진 빛을 갚아야 되서 대출이 필요했구 그래서 서로 연대보증을 서기로하고 대출을 받은거죠.)
대출 기간이 다되도록 이자 밀리고 원금 않 갚구 하면서 시간 끌더니 기간 연장에 또 연대 보증 서달라구 하더라구요.
못해주니까 능력껏 갚고 보증인 빼달라구 했더니 갚을 의사가 없이 기간만 자꾸 늘리려고만 해서 추가 보증을 않서 줬거든요.
그랬더니 아예 연락도 끊고 연결이 않되요.
그래서 재산 추적을 해봤더니 엄청나게 빚을 졌더라구요.
가압류해도 전 순위에 들지도 않아요.
그동안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직장도 정직원이 아니고 일용직 처럼 다니구요. (화물 트럭 운전하거든요. 한달 250만원이거 까지 알아 냈는데 회사가 어딘지 연락처랑 아무 것두 없구요. 월급도 통장으루 안들어가구 가불식으루 그때그때 가져 가는거 같아요. - 여기 까지는 주변에서 알아 본거구요.)
부부가 이혼하구도 같이 사는데 ( 고의 적으로 재 결합 신고 않하는 거 같아요.)
올케도 수입이 있는거 같은데요- 다단계라서 정확한 수입은 모르겠구요.
자기가 6개월안에 2000만원 확보할 수 있다구 큰 소리 친거 보면 어느 정도 수입이 되는 거 같구요.
중요한건 둘다다 은행거래를 자기 이름으루 않하고 있다는거- 자식이나 친정 동생등..
타인 명의로 거래하는거 같던데.
제 집도 가압류 ?映?오늘 알아보니 경매 절차 중이라구 하더군요. 집만 날아가면 ?I찬은데요.
그집에 세든 사람 전세가 3000만원이거든요.
그게 걱정이라서요.
전세 놓구 전세 얻은 상태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요. 그런거 어떻게 해줄 방법 없나요?
무료 법률 상담을 해보니 상대를 (오빠네) 사기죄로 고소하고 집기를 가압류하고 민사 소송도 할수 있다고 하는 곳도 있고 민사 소송만 할 수 있다고만 하는 곳도 있고 혹 그런것에 대한 법 정확히 알고 있는 분 없으세요?
저도 급여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목돈 만들기가 어렵거든요.
저 정말 급해요.
도움말좀 꼭!꼭! 꼭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