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 남편 편들어준 부인은 넘 부럽다
저 여인은 복도 많다 저리 부인입장이 돼줘서 부인을 지키니
정말 독수리 5형제가 안 부럽다
사실 이혼이 겁나서 못하고 있다가
별거를 택했는데
별거를 해보니 생각보담 훨씬 훨씬 좋더군요
그렇게 마음을 먹고 있던차 남편의 화해의 전화를 했는데
저의 진실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절대 남편과 합치기 싫은거요
그래서 이제는 진짜로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아파트 정리며
재산 정리
이럴걸 해야한는데
그간 경제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잘하는건지
몰라서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그리고 가장 큰이유는
아이들때문이여요
중학생딸이
이혼을 하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