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울 아이의 유치원 납부안내서가 나왔습니다
4기분이죠..근데 저는 초보라 잘 몰라서요..
다른 유치원도 그러겠죠
진급비가 따로 나왔어요 이번에는..
남편어깨가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적자생활에..죽어라 한 달 일해봤자 들어가는 돈 정해져있어서
다 빠져나가고 나면 모자르기 일쑤죠.
애들은 커가고..이렇게 걱정만 늘어놓고 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뭔가 직장을 다녀볼려고 맘먹었다가도
이걱정 저걱정에 사로잡혀 허우적대고만 있고..
내년엔 그나마 살림이 펼 수 있을련지
내년에는 유치원비가 인상된다는데..
힘들게만 느껴지는 생활이네요
님들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