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독서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그냥 생활하고 달달이 적당
이 저축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요..몇칠 고수돕에 빠져
자기가 하고 있는 독서실도 내 핑계치고 고수돕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어제오후2시경에 가더니 오늘새녁2:30분되어도 오지 않습니다.아기가
잠깐잠든사이 제가 독서실가서 문짱거고 왔서 남편을 잡을려고 기다리
고있지만 아직도 오지않고 있네요.....이런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혼하고3또는4번쯤되는 것 같해요.....몇칠전에는 13만을 꼴았다고
하더니 제게는 거짓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고는 다시는 가지
말라고 했더는 이제 다시 가지 않을거라고 하거니 다시가서 고수톱을
치는이런 남편을 어떻게 해합니까......저는 지금 밤새껏 기다리고
있습니다..몇칠전엔 집에 냄비를 하나사면서 또다른 냄비가 이쁘서
하나 더삿더니 하나만 사지 두개 산다고 차를 타고 오면서 얼마나
잔소리하고 돈이 없는둥 쓸때없이 돈을 써는둥하면서 괜아 화를 내는
것이였습니다...남편이 일하는 독서실도 내핑계치고 고수톱치고 않아
있는 남편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정말 화가 나서죽겠어요..
내가 냄비살때는 그??게 돈 쓴다고 하더니 ........님들 이런 남편을
어떻게 할까요...화가나서 잠이 않올것 같해요..독서실한다고 매일
오후12시가되어야 일어나는 남편 ..내일은 몇시까지 잠을 잘지.......
내일 스트레스받는나..매일 오전다른사람은 일나갈 시간에 잠만프질러
자는 남편 정말 매일 짜정나.........정말 매일 남편과 있는 시간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요............세상에 우리 남편같이 잠많은 사람
있을까.....울 남편은 장남이라 제산이라며 땅이 좀있다고 그러는지
배지가 불러서 그런지 농디를 뿌리고 사는것같아서 이런 남편이
밉기 까지 합니다................님들 이런남편을 어떻게 하죠........조은좀 해주세요 잉......................
이놈의 인간은 언제 들어 올지 날밤 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