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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만주이소 연재?하신님께


BY 김 2002-11-25

글을 올렸더니 리플제목이 화려하네요. 자기랑 의견이 다르다고 잘난체니 정신이 나갔으니 신경끄라는 둥 . 지겨운 유형의 인간이지만
멸종이 되간다는 둥,

(어찌 저에 대해 그렇게 화려한 수식어들을 부쳐주시는지..
다들 심리학자고 다들 남 단정짓는데는 선수시들이더만요.
참 파르르하는 장작개비들도 아니고 팔랑개비들도 아니고..

나이들은 얼마나 자셨는지들 몰라도..


그런 분들께 격려받는 시켜만주이소님이나 그 분 주위분들
불쌍타는 생각이 잠시..)


바로 이런 이성을 잃은?
아줌마들이 있기에
아줌마들이 잘 싸운다고 소문난 나라가 된건가요?
아줌마는 나라의 기둥이라고 하는 말을 전 참좋아합니다..

그런데
기가 센거랑 이성을 잃은거랑은 다르죠.


대한민국이 목소리큰 아줌마들로 인해서 지탱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