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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떈 어떻게......


BY 아이맘 2002-11-25


7살 4살둔 아이의 엄마예요.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사회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갈등이 많아서요
수입을 생각하자면 사회로 나가는게 옳은 생각인 것같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아닌것도 같구요.
아빠 혼자만의 수입으론 좀 힘에 겨워서요.
퇴근시간까지 돌봐주는 곳<학원>에서 숙제지도며 기타 학원과의 협력하에 수업하는 곳이있더라구요.
출퇴근 모두 아이와 비슷해서 아이 혼자서 집에 있을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큰 아이 ,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데 엄마가 없어서 혹 힘들지는 않을까, 생활은 잘해나갈 수있을까.....걱정이 앞섭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는 편이고 유치원도 학교 유치원을 다녔었기에 조금은 괜찮을 것같은데 유난히도 엄마을 밝히는 녀석이라서요.
아직도 엄마품 속을 파고들며 자거든요.
직장을 갖고 계신 ,또는 인생의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