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하네요.
미군애들 재판후 대학생들이 항의시위 했었잖아요.
다들 유죄랍니다.
우리나라의 경찰과 법은 도대체 누굴 위해 존재하는것인지...
넘 열받는군요...
난 어찌 이런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아래는 mbc뉴스 내용에서 펌글입니다.
'여중생 사망'美대사관 시위 대학생 '유죄'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해 차량 운전병 마크 워커 병장이 무죄판결을 받았던 지난 22일 우리나라 법정에서는 미국 대사관에서 기습 항의시위를 벌였던 대학생들이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지방법원 형사12단독 윤현주판사는 '여중생 사망사건'에대한 미 정부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주한 미대사관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씨 등 대학생 7명 가운데 4명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0월 1일 정오무렵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의 담을 넘어 진입한 뒤, 부시 미대통령의 공개사과와 SOFA 개정 등을 요구하며, 대사관에 게양된 성조기를 불태우려고 시도하는 등 기습시위를 벌인 혐의로 10월 17일 기소됐습니다.
[김혜성 hyesung@imb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