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10주된 예비엄마입니다...
5주때부터 시작된 입덧이 아직까지 넘 심하네요...
도저히 밥도 못해 먹고 그래서 지금 친정에 내려와 있는데...
맞벌이를 하다가 직장도 그만두고...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첫 아이기 때문에 정말 넘 힘듭니다...
입덧을 줄이는 좋은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먹고 바로 토하고 울고...
하루 일과입니다...
먹는 것도 곤욕, 토하는 것도 곤욕...
이러다가 아기 성격만 나빠지지 않을까?...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