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 이사왔는데 보일러가 고장났어요. 법적으로 보일러는 기본 시설이어서 집주인이 수리해야한다지만 우리 집주인은 펄쩍뛰네요 한번 통화했는데 전화하기 겁납니다. 날씨는 춥고 더 쓰기가 슬퍼집니다. 어째튼 오늘중에 고쳐야하는데 일단 제가 고치겠지만 기분이 안좋아요. 원래 법따로, 관례가 따로 있는건가요... 경험 있으신 분 도움 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