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된 남자아이인데요.
피아노학원에서 8살 형아가 다른 8살 형아한테 자꾸 우리 아들을 때리라고 시킨다네요.
그래서 자꾸 그 형아가 자길 때린다고......
앞으로 내년에 학교가면 계속 보게 될 형아일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먹을 것을 사 들고 때맞춰 한번 슬쩍 가 봐야 하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예요.
그렇다고 무작정 그 형아를 혼낼수도 없구요.
내년에 학교가서 친한 형아가 되게끔 만들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