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한건 왜 결혼을 하고 나니까 더 괜찮은 남자가 눈에 많이 띄느냐는거죠. 결혼 할 당시엔 남편이 그나마(?) 제일 나은것 같더니만.. 결혼하고 애 낳고 보니..좋은 남자가 참 많아요. 물론 그 남자들도 속속들이 알고보면 별 볼일 없겠지만.. 우째든 겉으로 잠깐 보기엔 왜 그리 괜찮은 남자가 많은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