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연속적인 꿈자리가 너무 불편합니다
그제꿈은 새벽에 꿨는데
친정집은 아니지만 상황이 친정집이였습니다
방안에 뱀이 많고
제가 그 방안에 바닥에 있는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불속에 들어가 누울려는 순간
검은 한 팔뚝만하고 두께는 어른 팔꿈치 밑의 두께 정도
의 뱀 한마리가 제 요 밑으로 들어오는 꿈이였어요
순간 너무 놀라 벌떡 깼는데
전 현재 루프를 하고 있고 루프가 빠지거나 그런건 없거든요
또 어제는 남편과의 약속으로
남편 회사에 갔는데
남편이 어떤 두 여자와 같이 절 보고 다가오는중
차가 말을 듣지 않는 상황이였습니다
차의 와이퍼가 빠른 속도로 왔다 갔다 움직이고
기어를 p(주차)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잡아당겼지만
그래도 말을 듣질 않았습니다
앞엔 차가 많아서
뒤의 담을 들여받아 주차를 시도할려고 후진을 하고
벽을 받고 앞으로 튕겨나오면서
오른쪽 옆의 구덩이로 차가 빠졌는데
순식간에 그 구덩이 속으로 차가 들어가더니
열려진 창문으로 진흙이 들어와
매몰되는 꿈을 꿨어요
비명을 지르면서 꿈에거 깨어났는데
얼마나 무섭고
또 그전날 꾼 뱀꿈이 ...
또 차꿈이
그냥 찜찜 합니다
이게 무슨 징조의꿈인지
아님 개꿈인지
해몽싸이트 찾아봤지만
저의 꿈과 해당되는 것은 없네요...
조금이라도 아는 분 계시면
부탁합니다
정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