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지나치게 내성적이고 마음이 여려서
친구가 거의 없고, 중고등 학교 때에는 학교 애들에게 심한 왕따를 당했습니다.
저는 대인 공포증,사회 공포증,시선 공포증이 있어서 나이 많은 어른이나 사나운 사람,싸가지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남들이 제게 돈을 빌려가고 안갚는등 피해를 주거나 무례하게 굴어도 화를내고 싸우기는 커녕 싫은 소리도 하지 못했습니다.
시선 공포증이 있어 남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시선을 불편하게 둡니다.
사회 공포증이 있어서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제 의견을 피력하고 주장하는 것고 쑥스러워서 못합니다.
그 때분에 지금은 홧병에 걸려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폐인처럼 되었습니다.
제 가슴속에는 남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산처럼 쌓였는대 쑥스러움을 지나치게 타고 마음이 여려서 가슴속에만 담아두고 삭힙니다.
그 때문에 제 가슴속에는 분노가 화산처럼 얹혀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