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점점 삶에 대해자신이 없어집니다
엄마노릇 아내노룻 며느리 노룻 모두 잘할 자신이 점점 없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집안살림에도 관심도 없고 지금 그냥그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울증 글쎄여저는 제 자신에 대해 불만이 많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기고 뭐하나 잘하는것 없고 말입니다
신랑과도 집안일 돈문제 옷다림질 등 여러번 싸우기도 하고 이야기도 했지만 서로가 대화기 않되는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시부모에게 만족을 주면서 살 자신이 없습니다
내가 하는일 은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고 저는 저대로 한다고 한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