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모는 어떤가요.
출산예정일이 제사 다음날인데..
혼자 그 많은 음식 다 하게 하고.. 일있다 하며 집비우는 시모..
그 다음날 식구들 아침식사 차려주고 식구들 출근하고 난후..
밥상 들다 양수 터져 병원에 간 며느리..
애기 낳고 누워 있는데 ..
넌 몸이 건강해서 영양주사는 맞지 않아도 된다더라. 의사가 그러더라고 하는 시모..조금뒤 간호사 영양주사 가져왔다 다시 돌아 가게 하는 시모..
넌 건강하니 내일 날 밝으면 퇴원하자는 시모..
누워 있는 며느리 지갑에서 카드 빼내 병원비 지불하는 시모..
그후로 자기 딸 시집 보내놓고 임신하니 잉어찜 사보내라는 시모..
자기딸 시부모님이 산후조리원에 보내주니..
자기딸이 잘하고 사랑을 받아서 그렇다고 은근히 기죽이는 시모..
님들의 시모도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