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니가 재혼을 할것같아요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그 부인될여자가요 술집다니는 몸도파는그런여자래요
일명 색시집이라나요?
어쩜좋아요 그런여자가 내형님이된다는게..
아주버니는 그런여자를 어케알았는지..
지금도 그런일을 하는지않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 그여자인정하기싫어요 절대루
인정못해요! 어쩜좋쵸?
울시댁식구들은 그여자에대해서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일단재혼이니까 그냥받아들이려는
눈치더라구요 하이튼 다들좋아하는것같아요
저만 싫으네요 그여자가..
전처하고도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데 그런여자만날려구
이혼했나싶기도하구
과거니까 ?I찬다고결혼하구 잘살면된다지만 전그여자를
형님으로 모시기싫어요 제가 잘못하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