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는데 있어서 너무속상해요. 그여잔 앞에서는 호호호 뒤에서는 상사에게 내흉이나보고 헐뜯고 깔아뭉게고 이상한 여자임다. 자식키우는 여자가 세상을 그렇게 살면 안되지요. 나중에 다 돌아온다는데 치사한 인간!!!!!!!!!!!! 누구에게 털어 놓지도 못하고 미치?毛楮? 아! 누가 내맘을 알아 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