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46

나쁜*


BY 속상녀 2002-12-14

오늘 둘째녀석 재롱잔치가 있었다
나쁜*은 회사일로 바쁘다기에 혼자서 큰아들데리고 재롱잔치에갔다
유난히 아빠를 좋아하는 둘째지만 아빠사정을 더잘 아는듯 이해해주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기가 먼저 술자리를 만들어 니나노 하고있다니...
아들이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보다

정말나쁜* 술독에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