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처럼 일년에 한번 이벤트하는 셈 치고 나이트엘 가고 싶어요 아니면 술 한잔에 노래방이라도.. 어디 갈곳이 없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비나 좍좍 내렸으면 합니다. 심술 사납지요? 적당한 열기로 밥거리 한번 걷고 싶구요.. 그 사람많던 명동거리 종로거리를 가고 잡네요. 어째 사는게 이리 한가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