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님네 갔더니 새 텔레비젼이 잇더군요, 잠시후 홈쇼핑 방송에서보니 450만원이ㅇ더군요,
우리 형님은 늘 돈이 없다며 궁상을 떱니다. 겨울옷이 없다고 단벌인 제 10만원짜리 코트를 빌려가서 줄 생각을 안해요. 외식은 10만원씩 쓰면서 ...
같은 단지에 사는데 나는 24평 형님은 33평 나는 프라이드 형님네는 무쏘.
가게 연다고 저희집 돈 500만원을 가져간지 어언 7년 줄 생각은 없고 속타서 죽겠어요.
고장나지도 않은 텔레비젼은 바꾸면서 왜 동생돈은 안주는건가요? 왜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