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의 다혈질같은 성격과 때문에 말로써 많은 상처는 받았지만 손위올케로써 먼저 대화의 손길을 보내 동기간의 우애를 지키려고 합니다.. 아주 막무가내는 아닌 시누이기에.. 신혼초에는 사이가 참 좋았죠.. 손위로써 한 발 물러나서 지키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