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 짜증난다.. 혼자 착한척,순한척은 다한다... 그 시커먼속 다 보이는데.. 은근히 나에게 넘기려는것도 보이지만.. never 거기에 넘어갈 나두 아니구.. 그런식으로 넘겨받는것도 절대 no이다.. 내가 우습게 보이나부다.. 형님 대접좀 해줬더니..이제는 막무가내다.. 이래서 시집식구들한테 잘할필요 없다고 한거구나.. 형님이고 뭐고 없다.. 어떻게 보면 동등한 처지.. 할말 하고 살란다..아침부터 열이 확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