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월초...아님 2월말에 출산 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들은 시댁에서 출산준비물 사라고 돈도 주시고 사주시기도 하시고 한다는데..
울시댁은 저 임신하구 암 반응도 없으셔서 뭐 달리 기대도 안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저희집 전세값을 2600만원을 결혼하고 2년만에 올려주구
집에 비가새서 이번에 어쩔수 없이 이사해서 이사비용이랑
또 전세로 오는집도 가격더 올리고 해서 천만원 가량이 소요되어 버렷습니다..
그러고 나니 돈이 하나도 없네요..
신랑은 월급 100만원 좀 더 갖다주구 하는데 임신전에 제가 계속 직장을 다녀서 그나마 돈을 모을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앞이 깜깜하네요..
더더군다나 출산병원비며 출산준비물 살돈이며...
남들은 좋은데서 사다 입힌다고 난리든데..
전 낼도 할인매장 가볼려구여..
이월이면 40프로는 디씨가 된다구 해서요..
그냥 속상해서 끄적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