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던 강아지와 헤어지게 ?營윱求?...바쁘고 힘든세상에 한낱 강아지땜에 이런곳에 글을 올리나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전 저나름대로 무척 힘드네여...
곧 아기도 낳아야하고 여러가지 상황땜에....기르던강아지를 못기르게 되었어여...첨엔 어느집에 부탁했다가 말썽부린다고 다시 돌아왔고 이번에도 인터넷으로 알아본 어떤 집에 보냈는데...다시 먼곳으로 갈지도 모른다고 하네여....강아지도 울었다는말도 들었구여..ㅠ.ㅠ
정말..강아지를 강아지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아끼고 살았는데..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했다는게 넘 슬프고 가슴이 아파여...
혹시 지금 힘들게 있지않을까..하는 그런맘때문에...
잘살겠지라고 생각하고 싶고 어쩜 그럴지도 모르는데...자꾸 안좋게만 생각이 들어여...그래서 더 괴롭네여..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