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4살짜리하나있는데요.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할려고하는데 조카가 넘 어려서....언니가 거기에 맏기는데 말썽은없을지 걱정입니다. 자꾸 불안하구요. 엄마가 조카보랴 아가보랴 넘 정신이없을것같아요. 언니는 형편이 그러니 뭐라고 할수도 없구요. 정말 난감합니다. 아가를 잘돌볼수있을지....... 소리라도 지르면 울아가 깜짝놀라지는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