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일년차 맞벌이 입니다.
결혼하자 마자 제사 3번 지내는데 우리 형님 맨 처음 지내는 제사때만
오시더니 그 다음 두번은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이런 경우가 있나 했죠.
그리고 올해를 기다렸죠.올해도 그러면 나도 똑같이 할꺼라고..?
근데 아니나 다를까...올해도 똑같이 그러더라구요.
제사 지내고픈 며느님 있나요.
시어른들은 당연히 그러려니 하더라구요..
막내인 제가 이제 시집갔으니 이렇게 하는게 당연한건지...
다른 분들은 어떤지 알고 싶군요.
똑같이 하고픈 맘은 간절하지만 아직 얼마 안된지라 맘대로 하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