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시가 양쪽 갔다오면 차비만 20만원이 꼬박 든다. 차비 아깝네. 돈도 없는데.. 속상하다.. 통장에 남은 돈도 몇푼없는데.. 시부모는 우리 내려가면 은근히 뭐 사오나 기대하겠지.. 그런거 정말 싫다. 자식이 이렇게 사는게 정말 기가 차다. 화가 난다. 벌써부터 설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