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34

내년 설걱정 벌써하네..


BY 벌써 2002-12-28

친정,시가 양쪽 갔다오면 차비만 20만원이 꼬박 든다.
차비 아깝네.
돈도 없는데..
속상하다..
통장에 남은 돈도 몇푼없는데..
시부모는 우리 내려가면 은근히 뭐 사오나 기대하겠지..
그런거 정말 싫다.
자식이 이렇게 사는게 정말 기가 차다.
화가 난다.
벌써부터 설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