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60

시누이가 미울때 남편도 밉다?!


BY 시누퍽퍽 2002-12-28

시누이가 임신했을때 잠깐 도와주러간적이 있는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글쎄 임산부앞에서 담배를 피우더란말입니다..나참 기가막혀서..
그래서 상식이하의 행동이 아니냐며 말하니 대뜸 시누이가 한다는 말이 지 남편앞에 앉혀 놓고 내가 분명히 손위올케인데도 대들더란말이지요...말도 안되게 욕을 먹어서 3년이 지났는데도 앙금이 안없어지던데...거기다가 다음주에 시누이 집으로 시어머니가 가자고 하니 다시는 가기 싫은데 ...
안갈수도 없고 다시금 그때가 떠올라서 그때처럼 또 그럴까봐 두렵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