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하루에 몇번이고 실세 없이 방귀를 풍풍그린다..그것도 그냥하는것이 아니고 나올때마다 힘주고 사정없이 땡땡그린다..............
하루몇번이고 들을때마다 거북스럽다..물론 생리적현사이라 하지만
너무 한것 아닌가.....하루몇번들을 때마다 짜증이난다..그것도 겸손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사정없이 하니까........오만정이 다떨어진다..
한번은 대화하면서 당귀좀 다소곳하게 끼라고 해도 그게 않된다...
정말짜증난다...남편은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겨울엔 별 일거리라 없으니까 그의 매일 있는 것도 짜정 나는데 ...............
당귀소리 까지 듣고 있을려고 하니 ...왕짜정이다.....그렇다고
2살아이를 남편에게 막히고 바람이라 쉬려나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아이를 못보겠다고 하니 ..........딸아이는 무슨 고집이 그렇게 쎈지
어구......짜증.....그렇다고 아이데리고 밖에 바람이라 쉬러 나가려고해도 춥고 아이 예쁜손에 동상이라 걸릴 까봐...아이 데리고 밖에 못나가겠고......매일 방구석에 틀어 밖혀서 하루하루 보내는게 ..
고혁이 아닐수 없다....항상 마음이 불안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