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에 눈이 오네염..........
작년 오늘두 눈이 많이 왔었는데
벌써 일년이 ?楹六?
그동안 난 무얼해 놨나
생각해 보니......
가슴이 퀭~해지네요.....
암것두 해놓은게 없어서.......
막네동생
취직했구, 내년에 졸업하구
여기저기 돈 들어갈때 많은데
신랑은 백수에 놀구있으니......
내가 돈버는 것두 힘에 부치네염.......
내년엔 남편두 취직해서
아기두 낳구
단란한 가정 꾸미는게
제 크고도 작은 소망입니다
님들도 새해엔 소원 성취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