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알콜중독인가봅니다. 나쁜엄마죠. 이 세상이 돈이 다는 아닌데,그돈땜시 너무 상처받네여. 죄송합니다 여러분!!! 좋은분들도 참많던데.. 돈이끼니 사람들이 밉네요. 전 맘이부자로 살았는데..현찰이 더 중요한단거 뼈절이게 배웁니다..술이해결은 못해주지만 잠은 잘오게하네요. 낼도 아침은 오겠지요. 복잡한미로는 과단성의 지혜가 필요하다던데..전 그 지혜도없네요.. 이곳이 넘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