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탄과 같은 사악한 사람과 같은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수치스럽다.
신장로님을 병적으로 스트레스 받게 해서 돌아가시게 만들더니, 새 며느리]
또한 구박하고, 스트레스 주어 한 번 유산시켜버리더니, 두 번째
임신했었을 때도 정신 못차리고, 구박하더구만. 그 죄를 어떻게 다 받으려구..
그 권사...암만 교회 사람들한테 며느리 흉보고 다녀봐라.
그 며느리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 권사 욕하지.
집안망신 다 시킨다.
우리 교회 이미지를 실추시킨다.
소위 권사라는 사람이 며느리 흉이나 보고 다니구.
그 며느리가 얼마나 착한데...
신장로님과 배속의 아이를 죽이더니, 이젠 며느리도 죽이려 한다.
쯧쯧...
그 권사에게서 며느리 흉 보는 거 들으면, 속으로 난 연신 하나님아버지를 찾는다.
사탄이 내게 와서 나를 시험들게 하니, 말이다.
그 권사는 왜 교회에 다니는 것인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고는 있는 것인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 제일 첫번째가 사랑 아닌가.
그런데, 그게 무슨 짓인가?
더구나 권사라는 사람이...모범이 되어야 할 사람이...
신장로님을 욕되게 하고 있다.
며느리가 불쌍하다.
그 권사 지금 며느리 흉보고 다닐 입장이 못된다.
자기 큰 딸은 이혼해서 다방에 다니고 있고, 나머지 딸도 사네못사네 하니...
자기 딸이나 간수 잘 하지...쯧쯧...
그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장로고, 시어머니가 권사라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 안에서 사랑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살겠거니 하고 결혼했다가
큰 낭패를 보았다.
아들도 영 아닌 것 같다.
귀한 집 딸 데려다가 잡게 생겼다.
며느리가 불쌍할 따름이다.
이 권사 좀 우리 교회에서 쫓아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