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다른 불평 전혀 없으면서
친구들만 만나면 용돈이 적다고 난립니다.
정말 적은 겁니까?
나이 34
점심 회사에서 식권나오고
차 유지비 카드로 그으면 생활비에서 결제하고
친구 만나서 한 잔 하면 카드로 긋고
...
그리고 용돈 20만원, 하도 적다길래 석달전 10만원 인상
그래서 지금은 30만원인데...
그래도 만족못하네요.
제가 정말 짜게 주는 걸까요?
참고로 출퇴근 통행료가 하루 5000원정도,
카풀로 하루 차 갖고 가고 하루 차 놔두고 감.
월급은 .. 연봉 4000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