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기타징수금이란 세금 영수증을 받고 졸도 했습니다. 일련 여러가지 사건들을 보고 우리나라는 왜 이러냐~ 했지만 진짜 황당한 일이 저에게도 벌어 ??습니자. 우리 아줌마라면 저의 일로 인해서 알아도 두시고 만일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어제 의료보험 기타징수금이 날라 왔는데 글쎄 40만원이 넘는 의료보험 기타 징수금이더군요.그것도 3년이나 지난 의료보험 기타징수금이라 더 화가 나더군요. 기타징수금이 처음 날라왔는 것도 아니고 벌써 3번째인데 2번 정도는 금액도 적어 서..국가에서 내라니까...무심코 냈는데...이제는 궁금해져서 내용을 알아보니 그때 저는 직장에 다니었는데 직장을 다니던 도중에 아파 입원했고 물론 직장의료 보험에 해택을 받아서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아파서 직장을 그만 두어 의료보험공단에 가서 지역의료보험으로 가입하려다 놀라운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 당시가 3년 전이죠. 거실러 5년전 아버지가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집을 나가 4년전 엄마는 아빠에게 이혼 당하셨는데 이혼하니 벌써 아바가 재산은 모두 빼돌린 다음이고 엄마는 정신병자처럼 하루 하루를 사시니 집안 꼴이 말이 아니었고 저도 대학 갖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었는데 아파서 직장을 그만두고 지역의료보험으로 바꾸려하니 4백이 넘는 의료보험이 =밀려있으니 다 내어야 의료보험해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알아보니 부모님이 의료보험을 미루어 동생들이고 저는 그 4백 만원이나 되는 보험을 다내지 않으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너무나 미운 아버지에 보험마저 다내는 꼴이되고만 것이죠. 그런데 요전부터 날라온 세금영수증엔 4백만원을 다 내었고 직장의료보험의 혜택도 볼 수있었으나 제가 입원한 기간이 연체기간이라 40만원을 더 내어라는 요점이었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닐때에도 단 한번도 의료보험이 연체 중이라 연락이 없다가 이제와 모든 책임을 저에게 지우는 의료보험공단 해결 할 방법이나 매체 등...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