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해7살 되는 딸아이 수학 공부를 시켰다.
아무리 이해를 시킬려고 해도 도무지 알아먹지를 못하니...
나중에는 머리꼭지에 김이 모락모락...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공부하던걸 내팽개치고는
이불덥고 자버렸다.
되지도 않은 소리는 벅벅 지르고.ㅎㅎ
이글을 읽는 님들...
지금 울애가 더하기2 더하기3을 배우고 있는데
엄마가 가르치는 방식이 애한테는
안맞는것 같아요.
얼케 더하기를 가르치세요.
더하기 1은 되는데 2,3이 어렵네요.
저 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