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여기써두 될랑가 몰라두요~~~
요새 전 성시경이 넘 좋은거 있죠~~~~
가수 성시경 아시죠....
제가 올해로 33살 되는 딸아들 있는 아줌만데..
티비에서 성시경을 첨보는순간 !!!
저런사람이야~~라는 감탄이 바로 나오는거예요.
외모는 바로 제 이상형이구
보이스칼라는 어찌나 부드럽고 좋은지....
그담부터 성시경만 나오면 채널고정임다.
신랑한테 미안하지만 정말 첨 몇번 볼뗀
넋이 빠지고 가슴까지 두근거리는거 있죠.
이제까지 연예인 좋아하는애들 이해 못했는데
제가 지금 그짝이라니까요.
외모에서 그흐르는 느낌과 노래할때 느낌.말할때두...
부드러움이 넘쳐서 흐리고 너무 정겹고...
거기다 고려대 생이더라구요.
멋진넘이 공부도 잘했다니....ㅎㅎㅎ
내가 왜 진작 저런사람을 못만났나 싶고
내 나이가 한스러운거있죠.
8살차이라니...흑흑흑
넘 좋아서....지금도 음악듣고있는데
이제까지발라드가수는 전부 성시경 뒷꿈치도 못따라 오는거 같구...
나 주책이죠.....ㅎㅎㅎ
전부 고민있어 속상한데 여기다 이런글 올렸다구
넘 뭐라하지 마셈~~~^^
시경아 !!!
난 니가 넘 좋다....
아마 옆에만 있어두 난 녹아내릴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