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4

마귀같은 시누


BY 막내외며늘 2003-01-22

시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 좀넘었다. 시엄니 아직도 무섭다고 혼자
못잔덴다. 손위 시누셋 그중 큰 것만 멸칠 자고 모두 모른척 한다.
어쩌다 시이모와 통화 ?榮? 나보러 모시구 우리집에 있다가
다시 시집에와서도 같이 지내란다.
상치루고 1주일 또 2주있다 몇칠 있었다.
지난 토요일에 갔다 지금 왔다. 49제까지 절에 모셨기에 1주일에
한번은 절에 또 가야한다.
그것까진 이해 한다.근데왜 시댁에 있을 때 이혼하고 혼자사는
큰 시누가 18개월짜리 우리 딸을 옷이 더럽다느니 니새끼좀 씻기라느니 옷을 얻어 입혔나느니 온갇 잔소리 정말 지겹다.
이뻐하는 건 알겠는 데 정말 듣기 짜증난다. 나이43에 공주처럼
집에오면 누워서 주는밥에 반찬 타박을 반찬삼아 밥먹는 위인.
매일 아푸다고 질질 .
하는 일 없이 혼자 편히 살면서 관광만 다니면서 배우지 못한 티나
내고, 그렇게 잘났으면 왜 지새끼는 지가 안 키워.
절에가는 날 3째시누는 한 번도 안 왔고 38먹은 노처녀 시누는
그성격에 어떻게 임신은 했는 지 4월에 결혼 한단다.
시어머니도 정말 철딱서니 40먹은 큰시누도 애있어도 술먹고
담배피고 시집안가고 임신한 둘째도 모두모두 지겹다.
우리애가 커서 몰보구 배울까 걱정이다.
격한 마음에 이얘기저얘기 쓰려니 두서가 없군 .
우리 신랑이 3남1녀의 막내라 시집안 간 시누랑 나 , 딸래미
시엄니 여자들이 바글바글이다.
그 가운데 지혼자 남자라고 목에 힘주는 애 아빠도 꼴보기싫다.
무엇하나 결정못하고 나한 테 다 물오보고 복잡한건 다 나보러
해결하라고 미루면 서 잘난 척은
아~ 미치기 일보직전 .
다시는 착한 척 바보인척 시집에 그런 어줍잔은 짓거리 하지 말아야지
휴~ 그래도 산전 수전 다겪은(술장사출신)시누들 한테 내가 어찌
당하랴.
아직도 32먹은 올케인 나보고 야, 너,이름에 막말하는 그들을 나는
막을수 없다.
마지막으로 어머니 남편이 죽었는 대 모가 무서워요.그것도
평생 술에 언어 폭력 무능력에 시달렸으면서.
제발 j씨 집안들 철좀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