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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BY 결혼 4년차 2003-01-22

쪼금 창피하지만 그래도 아컴님들을 믿고 조언 구해 보렵니다.
아가씨때부터 변비를 달고 살아서 다시마도 먹어보고 생식도 먹으면서 식이요법으로 조절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한번 생긴 돌기는 잘 들어가지 않네요.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못느껴서 아직 전문 병원은 가보지 않고 지금껏 버텨왔는데(수술하면 무지 아프다면서요....) 요즘은 그리 피곤하지도 않은것같은데 들어가지도 않고 조직(?)이 조금 나와 있네요. 민감해서 그런지 매우 가렵기도 해요. 물로 씻으면 좀 나아서 자주 씻는답니다.
친정엄마는 저희 4남매 낳으면서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안티푸라민 한통을 다쓰도록 발라주니 말끔히 나아지셨다면서 저한테도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병원에 가서 수술하는방법 말고 정말 조직이 들어갈 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