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임신할 계획이 없는 부부입니다. 남편이 임신 안 할 확률이 가장 높은 날이 오면 알려 달라고 하는데, 그 참 말하기가 영 그런것 있죠!내가 매번 제안 하는 꼴이 되쟎아요? 생리주기가 약간씩 바뀌니까 날을 정해줄수도 없어요. 그렇다고 수술은 죽어도 안 한대구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