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로 41됨돠,,남푠은 절대 사랑하진 않슴돠,,물론 결혼한 지가 잘못이죠,,근대 남푠 성실함돠,,때론 술 쳐먹고 폭력도 가끔함돠,,그럴땐 죽이고 싶음돠,,,돈도 없음돠,,이나이에 돈없음 정말 미치겟더만요,전 돈이 모든걸 채워준다고 봐요,,집만 나서면 돈아닙니까..심지어 화장실을 가려고 해도 돈이 잇어야 함돠,,,
얄굿은 병에 걸려 10넘게 약먹고 입,퇴원을 수십번,,,한달이상 입원하면 아무도 찾는이,없는 병실,,,,그러다가 병은 많이 호전되어 이렇게 집에 박혀지내는 신세가 되엇죠
인터넷이 유일한 제 친구죠,,,그러다가 채팅을 하게 돼엇고,,,,
다 그렇고 그런넘이란걸 알지만 딱이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봄 맘이 편하고 넘 좋더군요,,,
그러다 어느남자가 같은 동갑인데 저하고는 사는 질도 다르고 아무튼 모든게 꿈같은 사람이지만 전 만나보고싶단 생각을 많이 햇고,,,,,,
그사람은 절대 그런소린 안하고 너가 좋으면 와라 이런식,,,,,
따지고 보면 한번 빨간불이 잇는 집에 갓다 나오면 헌신짝 팽기치듯이 할사람인건 분명한데도 난 왜 이렇게 자꾸 보고싶고 빠지는지,,,
내가 손만 뻗으면 얼마든지 오지만 그뒤의 내가 견딜 외로움은 이길 자신이 없기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잇다
저요,솔직히 어제 친구같은 남자를 만낫는데요
전혀 아니엇어요,제가 생각한 그런사람이 아니고,,첨 만낫는데 글쎄 칼국수 먹으러 가자는 거에요,,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가 칼국수 수준밖에 안돼는지,,아무튼 깔끔하지 못하고 지저분해서 기분 더럽더군요,,그래서 다시는 사람안 만나기고 작정햇지만
내가 아는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겟어요
여러분 저한테 따끔한 말씀 좀 해주세요..
때론 그런생각도 들어요
너무 갇혀 산 내자신이 억울하기도 하구요...
살며 얼마나 산다고,,뭐 꼭 외간남자랑 바람 피운다고 그게 해결은 안?璣皐嗤?아무튼 그래요,
님들의 좋은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