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테스트에 양성반응이 나오네요.한숨~~
그럴리가 없는데..
이미 두아이의 엄마고 둘째도 이제 돌이 지났는데.
또 둘도 형편상 교육시킬일이 걱정인데.
중절수술을 할려면 하루라도 빨리 해야하나요?
생리 예정일이 12일 정도 지났어요.
남편동의가 꼭 필요한건지, 수술할때 아픈지,
수술후 금방 혼자 움직일 수 있는지.
(우리 애들 맡길곳도 없어서 내가 누워있을 처지가 못되요)
남편에게 애들 맡기고 혼자 갔다올 수 있을지..
머릿속이 정말 복잡해지고 심란하네요.
수술 후 바로 루프 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주변에 이 수술 받아본사람이 없어서
물어볼곳도 없어요.
자세히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