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되면 어떻게하면 없는 돈으로 쪼개서 알뜰하게 쓸까를 고민
하는 평번한 주부....
그래서 빚 갚아야하는 몇년만은 친정에는 조그마한 선물로 대신하기
로 했다....물론 시댁에는 어머님, 아버님은 물론 작은어머니 조카들 시할머니 용돈과 선물까지 우리집 선물사는 것의 4-5배의 돈을 써왔다...
그런데 이놈의 남편, 장모님 선물 살때 왜 시 엄마 선물은 안사냐고
하더라....용돈 팍팍 드리고 또 선물까지..? 우리 엄마한테 용돈
한 번 드려본적도 없으면서 말이다...참 기막혀서 눈물만 난다....